스타일링

김도연 vs 설리 칙칙 날씨 저격 ‘봄 여친룩’ 연출 아이템 선택법
2017. 04.21(금) 20:42
김도연 설리
김도연 설리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오후에는 따뜻한 일교차 큰 봄 날씨가 지속되면서 어떤 데이트 룩을 연출해야 좋을지 고민인 여성들이 많을 터.

이런 날씨에는 전 아이오아이 김도연처럼 넉넉한 피트의 셔츠 원피스 위에 가벼운 아우터를 걸치거나 설리처럼 롱 원피스를 선택해 상큼한 룩을 연출하는 것이 칫칫한 날씨에 대항하는 방법이다.

김도연은 데님 반소매 셔츠 원피스를 입었다. 허리 라인을 잘록하게 잡아주고 편안한 단화를 신어 룩을 완성했는데,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시원스러운 매력을 배가했다. 이때 가벼운 카디건이나 롱 재킷을 걸치면 룩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설리는 쨍한 개나리 색 롱 원피스를 입고 넉넉한 피트의 트렌치코트를 걸쳤다. 발목이 살짝 보일 정도로 긴 길이에 스니커즈를 신고 숄더백을 든 그녀는 편안하고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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