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디오스타 미리보기] ‘전소미 아빠’ 매튜 도우마 “동생 에블린 끼, 전소미의 10배”
2017. 05.09(화) 19:39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매튜 도우마가 전소미와 에블린 자매의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9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차태현의 아버지 차재완, 신화 전진의 아버지 찰리박, 걸그룹 멜로디데이 예인의 아버지 안지환, I.O.I 출신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도우마, 그리고 아버지들을 모실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출연한다.

이날 녹화에서 전소미의 아버지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매튜 도우마는 전소미와 동생 에블린의 남다른 끼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매튜는 전소미가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우승 할 수 있었던 이유를 자신의 남다른 트레이닝 덕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튜는 “소미에게 사진에 잘 찍히는 원리를 알려줬다. ‘식스틴’ 화보 촬영 때도 광어를 활용해 사진을 찍는다기에 장갑 끼지 말고 맨손으로 잡고 찍으라고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매튜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소미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을 공개해 어렸을 때부터 타고난 소미의 끼를 입증했다. 또 막내딸 에블린에 대해 “에블린의 끼는 소미의 10배 정도 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튜는 “요즘 에블린을 데리고 사진을 찍는데 소미보다 훨씬 습득이 빠르다”며 ‘딸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에블린의 사진을 본 MC 박소현은 “걸그룹 해도 될 만한 뛰어난 외모다. 인형 같다”며 에블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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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비디오스타 | 전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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