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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 서지석, 오지은 옷 내려 흉터 확인 ‘충격’
2017. 05.09(화) 20:29
KBS2 ‘이름 없는 여자’
KBS2 ‘이름 없는 여자’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이 서지석의 뺨을 때렸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김무열(서지석)이 손여리(오지은)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옷을 벗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무열은 과거 자신과 만나던 당시 손여리의 어깨에 있던 흉터를 확인하기 위해 재즈카페를 찾았다. 손여리는 또 자신을 찾아온 김무열에게 “아직도 제가 그 여리라는 여자로 보여요? 그 여자 사랑했었나봐요 아주 많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무열은 “네 사랑했죠. 그리고 배신했어요. 잠깐 실례 좀 하죠”라며 손여리의 손몪을 낚아채 끌고 왔다.

이어 사람이 없는 곳으로 자리를 옮긴 김무열은 손여리의 옷을 내려 어깨를 확인했다. 하지만 흉터는 존재하지 않았고 김무열은 충격에 빠졌다. 그의 행동에 분노한 손여리는 김무열의 뺨을 쳤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KBS2 ‘이름 없는 여자’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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