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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박하나, 남능미·양미경 모녀 아니라는 사실 알았다 ‘충격’
2017. 05.10(수) 21:0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빛나라 은수’ 박하나가 남능미가 이영은의 친할머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김민주 극본, 곽기원 연출) 113회에서는 빛나(박하나)가 김여사(남능미)가 은수(이영은)의 외할머니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다리를 다친 최여사(백수련)는 연미(양미경)에게 갑질을 하는 것도 모자라 그녀의 집에서 지내는 것이 불편하다며 손녀 빛나에게 불만을 쏟아냈다. 이에 빛나는 은수에게 자신의 할머니를 간병하지 않는다고 화를 냈다. 은수는 기가 막혀 하며 자신의 가족을 도우미 취급하지 말라고 맞섰다.

집에 돌아온 연미는 빛나가 다리가 불편한 최여사에게 식사 준비를 시킨 것을 보고 따끔하게 충고를 했다. 그러나 빛나는 “우리 아빠랑 결혼했다고 아줌마가 우리 엄마라도 된 것 같냐”며 따졌다.

이후 빛나는 김여사가 연미의 친어머니가 아닌 시어머니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연미는 전 남편이 죽은 후 시어머니인 김여사와 모녀처럼 함께 지내고 있었던 것. 빛나는 아버지 재우(박찬환)가 연미의 전 시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김여사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던 은수의 가족들을 찾아가 “아빠도 알고 있었냐”고 따져 긴장감을 높였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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