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여전한 찰떡 케미 ‘내일 그대와’ 소준-마린 재회, 이제훈 신민아 ‘블랙 앤 화이트’ 룩
2017. 05.11(목) 21:08
신민아 이제훈
신민아 이제훈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로 찰떡 케미를 보여줬던 이제훈과 신민아가 오늘(11일) 한 행사장에서 재회했다.

한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로 깔끔한 합이 돋보이는 룩을 연출해 여전한 소준과 마린의 ‘합’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신민아는 브이네크라인 블랙 시스루 티셔츠에 블랙 하이웨이스트 와이드 팬츠로 합을 맞췄다. 여기에 골드 재킷을 어깨에 가볍게 걸치고, 골드 목걸이와 귀걸이로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조화를 꾀했다.

이제훈은 베이지색 셔츠 단추를 두세 개 풀어 연출하고, 화이트 슈트를 위아래로 맞춰 입었다. 이때 밋밋한 블랙 슈즈가 아닌 브라운 로퍼를 신는 것으로 재치 있는 룩을 보여줬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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