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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헤어트렌드] 장미꽃처럼 화려하게 피어나는 ‘블루밍 로즈핑크’
2017. 05.12(금) 18:3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장미축제가 곳곳에서 한창이다. 헤어 컬러 또한 로즈핑크가 2017 트렌드 컬러로 선정되어 화사한 봄을 알리고 있다. 장미의 달 5월, 로즈핑크 컬러헤어로 센스 있게 매치해 보는 것은 어떨까.

헤어트렌드 ‘블루밍 로즈핑크’는 단발기장을 돋보이게 하는 리드미컬한 컬에 브레이드 디테일이 가미된 스타일링에 로즈핑크 컬러를 매치해 스타일의 매력을 배가했다. 로즈핑크는 밝은 레드빛과 핑크 톤을 믹스한 것으로 여성미를 표현하는 데 최적의 컬러. 최근 단발이나 숏기장의 경우 단순한 헤어스타일에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트렌드인 만큼 시도해보기에 좋은 컬러이다. 로즈핑크는 염색 시 톤 조절을 통해 진한핑크, 밝은 톤, 믹스컬러 등 취향대로 컬러를 표현할 수 있다.

아이벨르팜므 강동점 세호 원장은 “얼굴에 생기가 없는 경우 채도가 낮은 레드보다 로즈핑크 톤을 많이 쓰면 한층 화사해 보인다. 실내에서는 핑크 반사빛이 잘 안 느껴질 수 있지만 실외나 조명이 강한 곳에 가면 레드와 핑크빛이 어우러져 피어나는 듯한 컬러로 표현되어 더 매력적인 컬러” 라며 “원톤으로 염색하거나 베이지나 브라운컬러와 코디해 투톤으로 염색해도 어울리고 색이 빠지는 과정에서도 여러가지 톤으로 변화하므로 변화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벨르팜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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