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일교차 큰 여름 날씨, 안소희 vs 티아라 효민 ‘보온과 스타일’ 둘 다 잡는 법
2017. 05.15(월) 10:24
안소희 티아라 효민
안소희 티아라 효민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뜨거워진 여름 날씨에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인 여성이라면 안소희나 티아라 효민의 룩을 따라 입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최근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날씨에 낮밤의 기온차가 큰 상태가 지속되면서 바지 길이는 짧아지고 아우터를 챙기는 것이 필수적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여름 옷과 봄 옷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데, 안소희나 티아라 효민의 극과 극 스타일링에도 공통적으로 ‘보온성’을 따졌다는 팁을 엿볼 수 있다.

안소희는 브이네크라인에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난 보헤미안 원피스를 입었다. 일자로 똑 떨어지는 원피스 라인에 수술이 잔뜩 달린 브라운 미니 백을 손에 들고 아이보리 양말에 오픈 토 슬링백 샌들을 신어 룩을 완성했다.

효민은 흰색 라운드 네크라인 티셔츠에 데님 쇼트 팬츠로 합을 맞췄다. 회색 셔츠를 아우터로 활요하고 양말과 편안한 런닝화를 신는 것으로 쿨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이때 안소희와 효민은 양말을 신어 전체적인 체온을 유지했고, 효민은 입고 벗기가 용이한 셔츠로 보온성을 한층 더 잡는 센스를 보여줬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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