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 이정신 김윤혜, 미리보는 드라마 속 ‘케미’
2017. 05.15(월) 20:49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 이정신 김윤혜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 이정신 김윤혜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엽기적인 그녀’가 첫 방송에 앞서 제작발표회를 가진 가운데 주인공 네 사람의 빛나는 스타일 케미가 드라마의 인기를 미리 점쳐볼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지고 있다.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귓속말’ 후속으로 오는 29일 방송된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다음 주 제작발표회를 진행해야 하지만, 주연 배우인 주원이 내일(16일) 입대하는 관계로 예정보다 이른 시기에 제작발표회를 속행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주원, 오연서, 씨엔블루 이정신, 김윤혜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 속에서도 묘한 컬러 합으로 드라마 성공을 미리 점칠 수 있었다.

주원은 블루 브이네크라인 벌룬 슬리브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로 합을 맞췄다. 동일 선상에서 남자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이정신은 블랙 라운드 네크라인 티셔츠에 팬츠를 입은 뒤 화이트 트렌치코트로 포인트를 더해 산뜻한 봄 룩을 완성했다.

오연서와 김윤혜는 각각 블랙 앤 화이트로 극과 극 무드를 연출했다. 오연서는 어깨가 드러나는 펀칭 레이스 원피스를 선택, 허리 라인은 잘록하게 잡아주고 A라인으로 퍼지는 스커트가 우아한 무드를 보여줬다.

김윤혜는 브이네크라인으로 깊이 파인 화이트 원피스를 입었다. 하늘하늘하게 떨어지는 스커트 라인이 스틸레토 힐을 더해 청순하고 가녀린 본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룩을 스타일링 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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