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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뷰티 리얼톡] 규칙적인 식사-주기적인 운동이 만드는 ‘체력’
2017. 05.16(화) 16: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이서원이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로 체력과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시크뉴스 사무실을 찾은 이서원은 최근 종영한 케이블TV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자신의 체력 관리법을 밝혔다.

바쁘게 흘러가는 드라마 현장에서 일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체력과 잠이 부족해진다. 그런 경우가 빈번하게 생기는 배우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체련 관리법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서원은 이에 대해 “특별한 체력 보강 노하우는 없다”며 “주기적인 운동과 규칙적인 식사량, 규칙적으로 많이 먹는다. 사실 잠을 많이 자야 하는데, 실제적으로 잠을 제일 못 잔다. 쪽잠이라도 자고, 많이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간혹 그런 날이 있다. 너무 피곤한데, 씻고 나니까 잠은 다 달아나고. 누워도 잠은 안 오는. 그런 날이 제일 스트레스다”라며 “전 그런 날에 책을 많이 펼친다. 어차피 잠이 안 올 거 책을 읽는다. ‘오늘 잠자기는 글렀구나’ 생각이 들면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백과사전을 펼쳐서 부분부분 읽다 보면 스르륵 잠이 온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즐겨 하는 건 자전거, 헬스. 요즘엔 시간이 없으니까 집에서 간단하게 아령으로도 하고, 팔굽혀펴기, 스쿼트, 산책 주로 하는 것 같다”며 “다큐, 독서, 영화, 드라마, 만화, 만화영화 관람을 좋아한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늑대아이’ ‘괴물의 아이’ ‘초속 5센치미터’ ‘별을 쫓는 아이’ 등 한국인들이 알고 있는 만화는 거의 다 봤다”고 취미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새로 생긴 취미로 ‘베이스’를 꼽았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서 너무 좋은 악기를 알게 됐다. 이걸 놓고 싶진 않다. 시간 날 때마다 더 배워서 언젠가 ‘저 친구 베이스 잘 친다’는 소리를 듣고 싶기도 하다”고 욕심을 드러내기도.

생각보다 피부관리나 뷰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는 이서원은 “피부가 급속도로 망가지고 있다는 말을 최근에 들었다”며 “관리를 하려고 한다. 이제부터 차근히 배워 나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서원은 최근 종영한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서찬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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