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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첫 내한 공연, 오늘(18일) 인터파크·멜론서 티켓 오픈
2017. 05.18(목) 09:1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첫 내한 공연 티켓이 오늘(18일) 오픈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내한 콘서트 ‘브리트니 라이브 인 서울 2017(BRITNEY LIVE IN SEOUL 2017)’ 티켓이 18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티켓, 멜론 티켓, 예스24를 통해 예매를 시작한다.

이번 콘서트의 좌석 등급은 VVIP석 티켓이 1인 기준 22만원에 책정됐으며 이어 VIP 16만5000원, R석 14만3000원, S석 12만1000원, A석 9만9000원, B석 6만6000원 순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1999년 데뷔 이후 18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내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익히 알려진 히트곡들을 직접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 약 1억 5000만 장, 정규 앨범 7장 중 6장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래미상을 비롯해 공로상을 포함한 6번의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수상, 9번의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 등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의 상들을 휩쓸 정도로 월드 디바 계보에 한 획을 그은 인물이다.

브리트니의 내한 공연은 다음 달 10일 저녁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ME KORE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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