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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페스티벌 ‘아이돌콘’ 최종 라인업 공개, B1A4부터 구구단까지
2017. 05.18(목) 09:4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아이돌 페스티벌 ‘아이돌콘(idolCON)’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18일 CJ E&M에 따르면 오는 26일과 27일 양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과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아이돌 페스티벌 ‘아이돌콘’에서는 소년24가 이틀 간 오프닝 무대를 꾸미며, 펜타곤이 ‘토크 콘서트’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방송인 김신영이 ‘토크 콘서트’의 MC로 합류한다.

체험 컨벤션에는 최근 모바일 콘텐츠 ‘예쁘게 살래 그냥 살래?(예살그살)’ 누적 조회 수 3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뷰티 크리에이터로 두각을 드러낸 김기수가 보이그룹 임팩트, 소년24와 함께 팬들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 주는 ‘립스틱 아이돌’과 데이식스(DAY6), MVP, 마스크, 바시티와의 소규모, 초 밀착 팬미팅인 ‘미니 팬미팅’ 등 특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스타 기획사 멘토링’에는 한국매니지먼트연합에 속해있는 주요 기획사의 매니저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스타와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등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

앞서, ‘아이돌콘’은 B1A4&WM보이즈, 데이식스, 구구단, 블락비 바스타즈, 오마이걸&아이 등 인기 아이돌 그룹들이 ‘토크 콘서트’에 출연, ‘체험 컨벤션’에는 데이식스, MVP, 브로맨스, 더 이스트라이트, 더킹, 마스크, 모모랜드, 바시티, 베리굿, 빅톤, 소년24, 앤씨아, 에이디이, 임팩트, 크나큰, 하이틴 등 K팝 신의 유망 아이돌 그룹들의 참여 소식을 알렸다.

동시에, G9, P.O.P, S.I.S, 데이데이, 블랙맘바 등 데뷔를 앞둔 아이돌 그룹들이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데뷔전을 치를 것을 예고, 스타 아이돌로 발돋움할 수 있는 시간이자 ‘제1호 팬’이 탄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아이돌콘’은 이외에도 사인회를 비롯해 ‘미니라이브’ ‘터치 더 라디오(Touch the Radio)’ ‘아이돌 고민 상담쇼’ 및 ‘장진영의 보컬 레슨’ ‘원밀리언댄스 소속 May J Lee의 원포인트 댄스 레슨’ 등 아이돌과 관객들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친밀하게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체험 컨벤션 프로그램을 구성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이돌 페스티벌 ‘아이돌콘’은 아이돌과 팬들이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들을 통해 서로 간의 친목을 높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신인 아이돌들에게는 그룹의 성장 가능성을 대대적으로 알릴 수 있는 스타 아이돌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함으로서, 향후 건전하고 건강한 ‘K팬덤 문화’를 통해 새로운 아이돌 스타 탄생의 기반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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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B1A4 | 아이돌콘 | 오마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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