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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 “이경규 출연 기사 뜬 순간부터 긴장했다”
2017. 05.18(목) 14: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예능 대부 이경규와 함께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목동 SBS 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김병만, 이경규, 가수 강남, 유이, 에이핑크 정은지, 갓세븐 마크, 마이크로닷, 배우 성훈, 이재윤, 김환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이날 김병만은 “가기 전부터 힘들었다. 이경규 선배님이 온다는 기사가 뜬 순간부터 긴장했다”며 “내가 부담스러워하면 선배님도 부담스러워 하실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걸로 즐겁게 해드릴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이어 “막상 선배님과 촬영을 해보니 편했다. 편하다고 생각은 했는데 몸은 계속 긴장됐다”며 “선배님이 계셔서 항상 긴장했고 덕분에 분량도 많이 나온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는 오는 19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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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병만 | 이경규 | 정글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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