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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카피] 샤스커트 ‘미투 패션’, 이호정-캐롤라인 다우르 도플갱어
2017. 05.18(목) 16:21
캐롤라인 다우르, 이호정
캐롤라인 다우르, 이호정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드레스업 앤 다운을 변화무쌍하게 오가는 롱스커트는 스트리트룩 필수 아이템이 된지 오래다. 특히 스타일링에 따라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느낌을 연출하는 시폰 소재의 샤스커트는 올 여름 꼭 쇼핑목록에 일순위에 올려야 한다.

해외 패션 파워 블로거 캐롤라인 다우르와 모델 이호정이 불과 한 달여의 시간차를 두고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 동일한 브랜드 해시태그가 이유를 짐작케 하는 도플갱어 패션이 시선을 끌었다.

캐롤라인 다우르와 이호정은 속이 훤히 비치는 동일한 블랙 샤스커트에 속치마 없이 블랙 쇼츠를 입어 시스루 느낌을 그대로 살렸다. 여기에 그래픽과 레터링이 들어간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앞코가 뾰족한 블랙 스틸레토힐까지 패피들만의 스타일링을 공유했다. 여기에 초커와 커다란 로고가 포인트 역할을 하는 사각백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도플갱어임을 인증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호정, 캐롤라인 다우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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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디올 | 이호정 인스타그램 | 캐롤라인 다우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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