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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 패션] ‘쌈, 마이웨이’ 박서준-안재홍 블랙vs김지원-송하윤 프린팅, ‘케미’ 甲
2017. 05.18(목) 18:16
‘쌈, 마이웨이’ 박서준 안재홍 김지원 송하윤
‘쌈, 마이웨이’ 박서준 안재홍 김지원 송하윤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KBS2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제작발표회가 오늘(18일) 진행된 가운데 주인공 네 사람이 맞춘 듯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드라마의 ‘합’을 미리 예상케 했다.

‘완벽한 아내’ 후속으로 방송되는 ‘쌈, 마이웨이’는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주연의 드라마로 세상이 보기엔 부족한 스펙 때문에 마이너 인생을 강요하는 현실 속에서도, 남들이 뭐라던 ‘마이웨이’를 가려는 마이너리그 청춘들의 골 때리는 성장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네 명의 ‘청춘 주인공’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은 드라마에서도 남다른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는데, 남자는 블랙, 여자는 프린팅으로 깔끔하게 합을 맞춰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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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동만 역의 박서준은 브이네크라인으로 떨어지는 블랙 카디건에 넉넉한 피트의 블랙 와이드 팬츠를 입고 재킷을 걸쳐 시크한 올 블랙 룩을 연출했다. 이때 하얀 스니커즈를 신는 것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절대 놓치지 않은 모습.

KBS2 ‘태양의 후예’ 이후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낸 최애라 역의 김지원은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었다. 허벅지가 드러나는 짧은 길이에 허리 라인은 잘록하게 조여 라인을 살리고 쨍한 레드 스틸레토 힐로 각선미를 자랑했다.

김주만 역을 맡은 안재홍은 하얀 셔츠에 넉넉한 피트의 재킷, 일자로 똑 떨어지는 슬랙스 팬츠로 무난한 데일리 룩을 보여줬다. 까만 스니커즈를 신고 셔츠 단추를 하나 풀어 답답할 수 있는 룩에 재치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안재홍과 호흡을 맞추는 백설희 역의 송하윤은 하이네크라인 프릴 원피스를 선택했다. 허리는 조이고 하늘하늘하게 떨어지는 프릴 장식들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했다. 레몬색 스틸레토 힐을 신은 그녀는 상큼한 미소까지 더해 극강 청순미를 뽐냈다.

KBS2 ‘쌈, 마이웨이’는 오는 22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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