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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여자’ 최윤소, 정신병원 데려간 배종옥에 실망 “나 미친거 아냐”
2017. 05.18(목) 20:27
KBS2 ‘이름 없는 여자’
KBS2 ‘이름 없는 여자’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이 최윤소를 정신병원에 데려갔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홍지원(배종옥)이 계속 손여리(오지은)를 봤다고 말하는 구해주(최윤소)를 정신병원에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무열(서지석)과 손여리가 회사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한 구해주는 손여리를 데려오라며 김무열에게 소리쳤다. 하지만 김무열은 구해주가 착각하는 것이라고 거짓말했고 홍지원은 걱정스런 마음에 구해주를 정신병원에 데려갔다. 하지만 구해주는 정신병원임을 알아채고 “나 미친 거 아니야”라며 뛰쳐나왔다.

자신을 미친 사람 취급하는 것에 실망한 구해주는 “엄마마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엄만 날 믿는다며. 믿는다는 게 정신병원 데려가는거야?”라며 분노했다.

이에 홍지원은 “니가 속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곳에 데려간거야. 니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알아낼까 싶어서”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구해주는 “착각이 아니야. 내가 몇 백번을 얘기해”라며 울부짖었고 홍지원은 “널 위한 거라면 난 뭐든 할 수 있는데 지금 내가 널 위해서 뭘 해야 하니. 엄마 너무 괴로워”라며 구해주를 껴안았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이름 없는 여자’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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