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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박하나, 이영은 팔찌 도둑 의심 “엄마 유품 내놔라”
2017. 05.18(목) 20:53
KBS1 ‘빛나라 은수’
KBS1 ‘빛나라 은수’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빛나라 은수’ 박하나가 이영은을 팔찌 도둑으로 의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서는 김빛나(박하나)가 오은수(이영은)에게 팔찌를 가져갔냐며 추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화장대 위에 있던 팔찌가 없어진 것을 본 김빛나는 오은수에게 “내 팔찌를 가져갔냐”며 따져 물었다. 영문을 모르는 오은수는 어리둥절 했지만 김빛나는 “우리 엄마 유품이란 말 듣고 치운거잖아요. 내놔요 팔찌”라며 화를 냈다.

기분이 나빠진 오은수는 “난 아니니까 방 안에 잘 찾아봐요”라고 침착하게 말했지만 김빛나는 “팔찌가 발이라도 달렸어요? 동서가 들어오고 나서 없어졌잖아요. 우리 엄마 유품이라니까 싫어서 가져간 거 아니에요? 설마 버렸어요?”라며 계속 오은수를 의심했다.

하지만 잠시 후 들어온 윤수현(최정원)이 “화장대 위에 올려져 있길래 잃어버릴까봐 서랍에 넣어놨어”라고 말했고 김빛나는 무안해했다.

오은수는 “미안하다”며 사과하는 김빛나에게 “진심이세요? 진심 아니면 그 사과 거절하구요. 형님 거짓말 잘 하잖아요”라며 기분나빠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빛나라 은수’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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