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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S POP ART” 앤디워홀 그림 속에서 튀어나온 스타들의 뷰티룩
2017. 05.19(금) 09:09
시크뉴스 포토
[매경닷컴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960년대의 미국의 팝아트를 연상케 하는 복고풍의 메이크업이 한국에 상륙했다.

앤디워홀이나 리히텐 슈타인의 그림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스타들의 메이크업이 레드카펫 위에 보이고 있다. 패셔니스타 손담비부터 이주연 제시카 윤승아까지 지난 19일 맥의 행사장을 찾은 스타들의 뷰티룩은 보는 즐거움이 한가득 담겨있다.

복고풍의 메이크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한국 여성의 피부톤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레드 오렌지 컬러의 립스틱을 풀립으로 표현했다는 것. 윤승아와 손담비처럼 관자놀이부터 앞광대까지 과감하게 핑크 컬러의 블러셔를 더해주면 생기 넘치는 분위기가 강조된다.

이때 눈두덩에는 옅은 색감의 섀도로 은은한 색감을 줘야 부담스러워 보이지 않는다. 아이라인은 블랙 젤 아이라이너로 날렵하게 꼬리를 빼고 언더 끝 부위를 살짝 연결시켜 시원한 눈매를 연출한다. 눈썹 앞머리와 속눈썹의 결을 최대한 살려야 조화로운 레드립 포인트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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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 팝아트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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