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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해진, 촬영 지분 부자의 ‘쪽잠’ 현장 포착…열혈 ‘열정’
2017. 05.19(금) 10:33
박해진
박해진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박해진의 ‘맨투맨’ 열혈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에서 김설우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해진의 촬영장 ‘열혈 떡실신’ 쪽잠 현장이 포착됐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된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박해진은 미스터리한 고스트 요원 김설우 역으로 활약하며 여심을 훔치고 있다.

이에 ‘맨투맨’ 측은 오늘(19일) 방송을 앞두고 박해진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해진은 촬영 중간중간 틈이 날 때마다 쪽잠을 청하고 있다. 메이크업을 받거나 대기 시간에 선 채로 틈틈이 눈을 붙이고 있는 모습은 안쓰러움마저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극 중 많은 분량을 소화해야 하는 박해진은 편안한 휴식 대신 쪽잠을 자며 모든 에너지를 연기에 쏟았다는 전언이다. 연이은 촬영에 감정선을 흐트리지 않기 위해 잠까지 반납하는 열혈 배우의 자세를 보여줬다.

이에 대해 이창민 PD는 “박해진은 촬영장에 단 한 번도 늦은 적이 없었다. 너무 일찍 와 있어서 문제일 정도”라며 촬영에 임하는 그의 자세를 언급하기도.

‘맨투맨’ 관계자는 "박해진은 88%에 달하는 지분을 소화하다 보니 잠 잘 시간도 쪼개 촬영에 임해야 했다"며 "피곤한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을 헌신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오늘 밤 방송되는 ‘맨투맨’에서는 다시 뭉친 설우, 운광(박성웅), 도하(김민정) 세 남녀의 첫 비공식 합동 작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 ‘맨투맨’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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