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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리얼웨이] 레드 원컬러 트랙슈트 200% 활용법, 송해나 정호연 etc
2017. 05.19(금) 11:21
송해나 정호연
송해나 정호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원컬러로 맞춘 모노크롬룩이 인기를 끌면서 조거팬츠와 풀오버 혹은 후드 집업 스웨트셔츠의 트랙슈트가 머스트해브 아이템에 등극했다. 특히 레드는 한눈에도 존재감을 확실하게 발휘하며 스트리트룩의 워너비 컬러로 부상했다.

정호연과 송해나는 런웨이와 리얼웨이에서 선택한 상, 하의를 통일한 레드 트랙슈트는 그 자체로 각인효과가 확실하지만 따로 또 같이 쿨하게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어 쇼퍼홀릭의 쇼핑 부심을 자극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랙앤본 (raag & bone) 2017 봄 컬렉션에서 정호연은 레드 스웨트셔츠와 조거팬츠의 트랙슈트를 입고 런웨이에 올랐다. 새하얀 스트링과 오른쪽 어깨의 커다란 블랙 로고와 화이트 스트라이프가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하는 이 트랙슈트는 모델들의 리얼웨이로 다양하게 활용됐다.

상의의 레드 스웨트셔츠를 커다란 오버사이즈로 선택한 모델들은 화려한 프린트의 마이크로미니 스커트 혹은 하이웨이스트 블랙 쇼츠와 함께 쿨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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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는 후드 집업 점퍼와 조거팬츠의 레드 트랙슈트를 분리해 팔색조 연출법을 보여줬다.

후드 집업 점퍼는 디스트로이드 팬츠와 재킷의 청청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했다. 워시드 컬러의 후드집업점퍼가 티셔츠까지 해진 디자인을 선택한 룩에 통일감과 엣지를 부여했다. 반면 조거팬츠는 블랙 크롭트톱과 바이커재킷과 스타일링했다. 걷어 올린 바짓단과 블랙 볼캡이 거친 터프가이룩을 데일리룩으로 반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해나 정호연 랙앤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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