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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브래드 피트 함께한 ‘넷플릭스(Netflix)’… 뭘까?
2017. 05.19(금) 17:0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넷플릭스(Netflix)’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가 넷플릭스 작품 최초로 칸에 초청된데다 영화제에서 극장 개봉 영화가 아니라는 이유로 수상 여부가 불투명해지는 등 논란이 일었기 때문.

넷플릭스는 인터넷 스트리밍 업체로 현재 190여개 국가에 93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넷플릭스 자체 제작 오리지널 시리즈, 다큐멘터리, 영화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소비되는 시간은 하루 평균 1억 2500만 시간 이상.

모바일,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 PC를 포함,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대부분의 기기에서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원하는 동영상을 질길 수 있다. 광고나 약정 없이 무제한 시청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브래드 피트가 제작과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워 머신’도 오는 26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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