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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프린스2’ 엔이스, 위기 봉착 “연탄 나르다 온 거 아녜요?”
2017. 05.19(금) 17:5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엔이스’가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케이블TV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에서는 구구단이 김세정이 출연한 가운데 프린스들의 메이크업 대결이 펼쳤다.

엔은 같은 소속사 후배 김세정에게 “너희는 왜 날 불편해해?”라고 물었고 세정은 “생각보다 마주칠 기회가 없었어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섀도를 진하게 점처럼 찍어 다른 출연자들로부터 “연탄 나르다 온 거 아녜요?” “불우이웃돕기” “연탄 150장 나르다 온 것 같다”라며 놀림을 당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스타일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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