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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박해진, 박성웅에 지원 요청 “500만 달러 필요”
2017. 05.19(금) 23:1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맨투맨’ 박성웅이 박해진의 지원에 나섰다.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김원석 극본, 이창민 연출) 9회에서는 김설우(박해진)가 여운광(박성웅)에게 지원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하(김민정)는 자신의 아버지를 구하겠다는 설우에게 “당신을 어떻게 믿고 기다리냐”며 반발했다. 그러나 운광은 “방법이 있냐. 뭐든 도와줄 일 있으면 말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설우는 “한 가지 도와주실 방법이 있다. 작전을 위해 500만 달러가 필요하다”라고 답했다.

당황한 운광은 “500만원이 아니고?”라고 물었다. 도하 역시 “됐다. 이 사람 뭘 믿고 돈을 빌려주냐”고 말렸다. 그러나 운광은 “돈을 왜 벌었겠냐. 이럴 때 쓰려고 번 것”이라면서도 주저한 듯 “한류스타니까 그 정도는 괜찮지 않겠냐”고 되물어 웃음을 줬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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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맨투맨 |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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