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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英 폭발 테러에 “가슴 찢어져” 심경…유럽 투어 올스톱
2017. 05.23(화) 18:1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영국 콘서트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데 대한 심경을 밝혔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23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슴이 찢어진다. 정말 진심으로 미안하다. 할 말이 없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22일(현지시각) 영국 맨체스터 아레나에서 열린 아리아나 그란데의 콘서트에서 폭탄 테러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22명이 숨지고 59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 경찰은 사고가 테러리스트에 의한 자폭 테러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유럽 지역을 돌며 투어를 할 예정이었다. 오는 25일과 26일 앞둔 런던 공연은 취소를 발표했으며 벨기에, 폴란드, 독일, 스위스 등 남은 투어 일정을 다시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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