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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장윤주 ‘공항패션 여름편’, 파자마 셔츠 ‘아이돌 vs 모델 버전’
2017. 06.19(월) 14:10
장윤주, 소녀시대 태연
장윤주, 소녀시대 태연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공항패션의 가장 기본요건은 좁은 공간에서 장시간 버틸 수 있는 편안함이다. 그렇다고 집에서 입는 라운지 웨어 차림을 할 수도 없고 이럴 때 부드러운 실크 소재의 파자마 셔츠가 10시간이 넘는 장기 비행에서도 내집 만큼이나 편안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19일 오후 19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 워크숍 참석을 위해 제주도로 출국한 소녀시대 태연과 장윤주는 파자마 셔츠를 활용한 공항패션 팁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블랙 스키니 팬츠와 은은한 플라워 프린트의 크림색 파자마 셔츠의 심플 시크를, 태연은 버튼다운 미니 스커트와 레드 레터링 화이트 티셔츠에 네이비 파자마 셔츠를 아우터처럼 걸쳐 걸리시 코드의 데일리 시크룩을 연출했다.

어떤 차림도 무방하지만 공항패션으로 파자마 셔츠를 활용할 때는 운동화나 뮬같은 편한 신발을 신고, 비행기에서 거추장 스럽지 않게 마이크로미니나 타이트스커트 보다 태연처럼 몸에 피트되지 않은 실루엣의 스커트 혹은 장윤주처럼 스트레치 소재의 팬츠를 선택하면 좀 더 편한 비행이 가능하다.

또 태연처럼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으면 입고 벗으면서 체온 조절을 할 수 있어 특히 장기 비행에서는 더욱 유용한 팁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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