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tvN 측 “‘삼시세끼’ 어촌편4 기획 시작, 출연진-장소 미정”
2017. 06.19(월) 15:3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삼시세끼’가 어촌편 네 번째 이야기로 올해 다시 시청자들을 찾는다.

tvN 측은 오늘(19일) 나영석PD 사단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 네 번째 이야기 기획 단계에 들어섰다는 것을 공식화했다.

올해 방송은 확정이나 아직 출연진이나 편성 시점, 자세한 사항들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이 출연하고 이서진, 윤균상, 에릭이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만큼, 새로운 출연진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다.

‘신혼일기’ ‘신서유기’ ‘윤식당’ ‘알쓸신잡’까지 론칭하는 예능프로그램마다 모두 성공 시킨 나영석이 올해 ‘삼시세끼’로 돌아옴에 따라 한해를 촘촘하게 마무리 짓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새 시즌의 장소와 출연진은 현재 미정이며, 새로운 변화가 있을지, 기존 멤버의 참여가 있을지 또한 알려지지 않았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3’ 공식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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