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뷰티끄’ 립 틴트, 발색·지속력 높은 제품 고르는 꿀팁은?
2017. 06.20(화) 15:30
동아TV ‘미완성 프로젝트 뷰티끄’
동아TV ‘미완성 프로젝트 뷰티끄’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구매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색이 바랜 틴트 때문에 고민인 여성들을 위해 발색력과 지속력이 오래가는 립제품을 고를 수 있는 꿀팁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TV 동아TV ‘미(美)완성 프로젝트 뷰티끄’에서는 유형별 립 메이크업 연출법과 함께 립 제품을 고르는 꿀팁에 대해서 얘기했다.

먼저 틴트의 경우 제품을 열어 팁 모양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로 모양으로 중앙이 뚫린 팁의 경우 틴트를 많이 머금고 있어 색 표현에 효과적이다.

특히 유화틴트의 경우 빛에 노출되면 물과 기름이 분리돼 색감이 옅어질 수 있으므로 빛이 투과되지 않는 케이스 형식의 제품을 골라야 오랫동안 또렷한 색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올 여름 립 메이크업의 트렌드 컬러는 코랄이다. 코랄 틴트로 메이크업을 연출할 경우 먼저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색깔을 죽인 후 입술을 살짝 벌린 상태에서 아랫입술에만 틴트를 발라준다.

이후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포개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해 준 뒤 마무리로 아랫입술 안쪽에 한 번 더 덧발라준다. 아랫입술을 강조해 도톰하게 표현해주면 더욱 어려 보이고 청초한 이미지를 완성할 수 있다.

조금 더 차분한 컬러로 풀립을 연출하고 싶다면 립스틱과 브러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통 끝이 둥글게 나오는 립스틱 브러시 보다는 각진 모양의 섀도우용 브러시를 립 메이크업에 사용하면 더욱 쉽고 깔끔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브러시 끝으로 윗입술 라인의 Y자 모양을 따라 선명하게 그리고 아랫입술은 통통하게 채우듯 발라준다. 평소 입술이 얇아 고민인 여성들이라면 풀립을 연출한 후 더 진한 색상의 립스틱을 양쪽 끝에 발라 음영을 주면 통통한 립을 표현할 수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동아TV ‘미완성 프로젝트 뷰티끄’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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