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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이어진 두 세계’ 공승연, ‘핑크색’ 좋아하는 순수 ‘소녀미’ 발산 [시크포토]
2017. 06.24(토) 14:39
공승연
공승연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써클:이어진 두 세계’ 공승연이 색다른 매력을 자랑했다.

공승연은 한 패션 매거진과 진행된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통해 케이블TV tvN ‘써클:이어진 두 세계’ 종영을 앞두고 과거와 미래 속에서 풋풋하고 순수한 소녀와 냉철한 블루버드, 그 묘한 경계를 오가는 한정연이 아닌 공승연으로서 이번 화보를 통해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진짜 얼굴’을 보여 줬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핑크색을 가장 좋아해요! 평소에 메이크업은 거의 하지 않지만 핑크 립스틱은 꼭 챙겨 발라요”라고 밝혔는데, 드라마 속 캐릭터를 벗은 공승연을 실제로 만나보니 아직은 핑크색이 가장 좋다고 하는 청순, 발랄한, 풋풋한 20대 소녀임을 알 수 있었다.

막바지 촬영 스케줄 때문에 잠을 한 시간 밖에 못잤다고 했지만 그녀의 얼굴에서 피곤한 기색은 찾아볼 수 없었다.

스테프들 한 명 한 명에게 눈을 맞추며 인사를 하고 들어와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원래 알고 지냈던 것처럼 서슴없이 이야기를 나누며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공승연은 ‘써클:이어진 두 세계’ 종영 이후 KBS2 ‘너도 인간이니’로 차기작을 확정하고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뷰티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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