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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정 “티아라로 보낸 10년, 값지고 좋은 시간” [시크포토]
2017. 06.26(월) 09:1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한 패션 매거진은 26일 공개된 7월호를 통해 은정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은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에 기댄 채 몽환적인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시크한 느낌을 소화해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은졍은 배우로서의 소감을 묻자 “내 자신이 예쁘게 비치는 것보다 내가 맡은 역할이 예쁘게 보이는 게 중요하다. 내가 예쁘다는 건 아니고 내가 맡은 인물처럼 보이는 순간 예쁘다는 생각을 한다”고 답하며 연기에 대해 진지한 자세를 내비쳤다.

이어 티아라의 컴백을 앞두고 데뷔부터 지난 10년 간의 감회가 어떠냐는 물음에 “값지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답하며, “내 20대 전부를 티아라로 지냈다. 갑자기 사랑도 많이 받았고, 또 갑자기 많은 질타를 받은 적도 있다. 그런 조각들이 맞춰져서 지금의 내가 여기에 있다. 앞으로도 할수 있는 한 오래 ‘티아라의 함은정’으로 살고 싶다”며 새로운 각오를 내비쳤다.

은정은 현재 티아라 활동과 더불어 MBC 드라마 ‘별별 며느리’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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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데이즈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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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은정 | 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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