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모델 PIN-UP] ‘꿈의 동반자’ 임동률-김영석, ‘우리 절친이에요’
2017. 06.30(금) 13:44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스타’가 되는 길은 쓸쓸하고, 멀며, 험하다. 하지만 이 비좁은 길에도 나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존재한다면 결코 힘들기만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번 주 ‘모델 PIN-UP’의 주인공은 두 명, 임동률과 김영석이다. 이제 갓 모델로 데뷔한 두 사람은 각 19살과 25살의 나이에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

비교적 빠른 나이에 혹은 비교적 늦은 나이에 일을 시작한 두 사람은 극과 극의 조건에도 불구하고 모델에 대한 열정과 패션에 대한 관심, 두 가지만으로도 충분한 ‘절친’이 될 수 있었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편집=이미화 기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7
[★ 말말말] ‘한예리부터 소녀시대까지’…
[스타 in 런웨이] 방탄소년단 정국 v…
[영화논쟁] ‘그대 안의 블루’부터 ‘비…

이슈포토

천차만별 남자슈트
트렌치코트 딜레마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보고 싶잖아 "그거"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설렘 가득한 웨딩
로맨스 위 브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