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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PIN-UP] ‘데칼코마니’ 서현-서윤, 비슷한 듯 다른 ‘쌍둥이 매력’
2017. 06.30(금) 22:46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형제, 자매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 인생에서 나와 똑같은 얼굴, 성격, 직업을 가진 쌍둥이가 있는 것은 더욱 의미가 클 수 밖에 없다.

이번 ‘모델 PIN-UP’의 주인공은 서현, 서윤 쌍둥이 자매 모델이다. 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인 두 사람은 닮은 얼굴만큼 비슷한 꿈,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에 가끔 드러나는 반전 매력까지 더해져 그야 말로 ‘매력적인 모델’이었다.

100세 시대라 불리는 기나긴 인생에 엄마 배 안에서부터 함께 나고, 자란 쌍둥이 언니, 동생이 같은 직업을 가지고, 같은 출발선에 서서 이제 동일한 미래를 바라본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편집=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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