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워너원, 첫 화보 공개…여심 저격 비주얼 [시크포토]
2017. 07.04(화) 09: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그룹 워너원의 첫 화보가 공개됐다.

한 스타일 매거진은 4일 7월호 커버를 장식한 워너원 멤버들의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촬영은 11명 멤버들 각각의 개인컷, 유닛컷, 단체컷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첫 싱글 컷의 주인공은 최종 순위 1위이자 ‘30대픽’이라는 유행어를 만든 주인공인 강다니엘. 국민 프로듀서에게 화답이라도 하듯 촬영 내내 특유의 미소를 보여 밝고 건강한 청춘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을 수 있었다.

‘내 마음 속에 저장’하고 싶은 귀여운 표정으로 현장의 모든 여자 스태프들을 설레게 한 박지훈, 진지하면서도 아련한 표정과 제스처를 보여준 맏형 윤지성까지. 현장에서 멤버들이 만장일치로 뽑은 베스트 모델은 옹성우였다. 카메라 셔터가 눌리자마자 프로페셔널하게 변신, 평소 장난기 많던 모습은 사라지고 강렬한 눈빛 연기를 선보여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들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어색해 했지만 이내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준 김재환,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던 이대휘, 첫 컷부터 A컷이 보장됐던 신비로운 마스크의 황민현, 모델 못지않은 프로포션으로 멋진 비주얼을 완성한 라이관린,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박우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하성운, 심쿵하게 했던 조각 같은 마스크의 배진영까지 11명 개개인의 매력들을 가감 없이 방출했다.

캐주얼하고, 귀여운 디테일의 의상으로 진행된 싱글컷과는 달리 과감한 패턴과 소재의 셔츠, 블랙 컬러 의상과 실버 주얼리가 주가 된 단체컷에서는 소년미가 대신 강인하고, 섹시한 남성미를 발산하는 반전 매력도 보여줬다.

촬영 막바지 해질녘의 햇살을 맞으며 잔디밭에 누워 진행된 커버 촬영에서 멤버들은 특별한 포즈를 취하지 않아도 존재 그 자체가 뜨거운 청춘의 여름을 표현하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워너원은 지난 달 16일 종영한 ‘프로듀스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으로 다음 달 데뷔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퍼스트룩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Deprecated: Function ereg() is deprecated in /home/chicnews/public_html/_read_db.php on line 187
키워드 : 워너원 | 프로듀스101
[가요 VIEW] 레드벨벳
[이슈 위클리] 워너원 컴백부터 수지-이…
[이슈 VIEW] ‘무한도전’ ‘나 혼자…

이슈포토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데님 핫 트렌드
보고 싶잖아 "그거"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센치한 블라우스
어깨 슬쩍 오프숄더
알듯 모를 듯 커플룩
트렌치코트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