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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신세경♥남주혁, ‘은총키스’ 비하인드 공개…달달 ‘꿀케미’
2017. 07.05(수) 19:34
tvN ‘하백의 신부 2017’
tvN ‘하백의 신부 2017’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과 남주혁의 ‘은총키스’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5일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소백커플’ 소아(신세경)와 하백(남주혁)의 ‘은총키스’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3일 1회 엔딩에서 공개된 이 장면은 하백이 소아와 운명적 첫 만남을 가진 후 기습적으로 입을 맞추는 파격적인 상황에서 벌어졌다. 소아는 불현 듯 자신 앞에 나타나 스스로를 물의 신이라고 소개하는 하백을 과대망상증 환자로 낙인찍었고, 하백은 인간계에 머무를 동안 자신을 보살피라는 어명을 내린다.

하지만 소아가 이를 거부하자 하백은 ‘종의 후손’이라는 의식을 일깨울 최종 수단으로 “신의 은총을 내리니 깨어나라”는 말과 함께 소아의 허리를 끌어안고 기습키스를 했다.

신세경과 남주혁은 ‘운명적 주종 로맨스’ 설정에 이어 ‘은총키스’까지 촬영 초반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호흡으로 완벽한 케미를 만들고 있다. 특히 스틸 사진 속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두 사람은 설렘 가득한 신들을 촬영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소아와 하백의 주종 케미를 완벽하게 발산하고 있다.

제작진 측은 “남주혁과 신세경의 ‘은총키스’ 신은 극 중 하백과 소아의 관계에 있어 매우 중요한 명장면으로 설렘 가득하게 탄생됐다”며 “앞으로도 이들의 특별한 ‘주종 케미’에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잊지 말고 본방사수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 드라마로,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 하백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팔자로, 극 현실주의자인척하는 여의사 소아의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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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하백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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