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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우천 세리모니 TT 슬라이딩 ‘화제’
2017. 07.07(금) 21:2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우천 세리모니로 온라인상 화제다.

7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와 LG의 7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예정됐던 다현의 시구도 함께 불발됐다. 앞서 지난 4월 5일 잠실 삼성전에서도 우천으로 그녀의 시구가 취소된 바 있다.

이에 다현은 트와이스 ‘TT’ 트레이드 마크를 취한 뒤 슬라이딩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G트윈스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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