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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남주혁♥신세경, 아찔 ‘허리 꺾기’ 스킨십 “로맨스 급진전”
2017. 07.11(화) 13:52
tvN ‘하백의 신부 2017’
tvN ‘하백의 신부 2017’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남주혁의 아슬아슬한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11일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신세경과 남주혁의 ‘허리 꺾기’ 스킨십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3회에서 하백(남주혁)은 수룡으로 변신해 위기에 처한 소아(신세경)를 구해 두 사람의 주종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층 아찔해진 두 사람의 스킨십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신세경은 남주혁의 커다란 손에 자석처럼 이끌리듯 밀착된 채 놀란 토끼 눈을 하고 있으며 남주혁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신세경을 바라보고 있어 설렘을 배가시킨다.

특히 남주혁의 한 손에 쏙 잡힌 신세경의 개미 허리와 함께 남주혁의 복근이 시선을 강탈한다. 조각칼로 깎아놓은 듯한 그의 복근은 ‘수국의 왕, 신계의 차기 황제’라는 명성에 걸맞는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극 중 하백이 소아를 위험에서 또 다시 구해줌으로써 두 사람의 주종 케미 또한 한층 극화될 예정이다. 급진전될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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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하백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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