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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헤어트렌드] 탈색 없이도 애쉬 느낌 ‘애쉬 러블리 포니테일’
2017. 07.13(목) 08:5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차가운 인상을 주는 포니테일스타일에 애쉬브라운 컬러 염색과 컬이 더해지면 로맨틱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헤어 트렌드 ‘애쉬러블리 포니테일’은 가볍게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로 모발을 살짝 빼주고 뒤통수에 볼륨감을 살려 여성미를 살렸다. 특히 애쉬브라운 컬러는 탈색 없이 염색한 컬러로 애쉬느낌에 가장 근접한 브라운컬러.

애쉬컬러가 탈색 후 밝은 색으로 한 염색의 대명사처럼 굳어졌지만 손상도가 큰 탈색은 부담스럽고 붉은 기 없는 애쉬느낌의 염색을 원한다면 애쉬브라운을 권한다.

아이벨르팜므 아현뉴타운점 레나실장은 “애쉬브라운컬러는 탈색이 부담스러운데 붉은 기가 나오는 것이 고민인 고객들이 시술하기 좋은 컬러로 세련되고 따뜻한 색감으로 인기가 높다. 웨이브 헤어나 포니테일 등 여성미를 돋보이게 하는 컬러”라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벨르팜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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