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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남사친 여사친’ 동시간대 2위로 출발…‘라스’ 1위
2017. 07.13(목) 09:1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남사친 여사친’이 시청률 2위로 출발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첫 방송된 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미안하다 사랑하지 않는다-남사친 여사친’(이하 ‘남사친 여사친’)은 전국 기준 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남사친 여사친’은 핫 트렌드인 ‘남자사람친구’와 ‘여자사람친구’가 친하니까 쿨하게, 묘하지만 부담 없이 허니문 여행을 사전답사 해보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지-김종민, 정준영-고은아, 예지원-이재윤-허정민이 출연해 태국 카오락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6.6%와 5.9%, KBS2 ‘추적 60분’은 2.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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