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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 한수민, 탈모 예방 두피 관리법 공개
2017. 07.13(목) 19:1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의 아내로 유명한 한수민 피부과 원장이 올바른 두피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더운 여름에는 두피에도 땀의 분비가 많아지기 때문에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한수민 원장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두피 고민으로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여름엔 특히 땀이나 피지가 많이 분비된다. 두피의 모공이 막히면 모발이 가늘어지고 빠지면서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두피를 청결히 하는 것이 최선의 관리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두피에 흡수되는 샴푸 성분이 중요하다. 남편도 탈모로 고생 중인데 지성 두피라 머리에 기름이 잘 끼고 트러블이 종종 생긴다. 항염 효과가 있는 진저 샴푸를 사용하고부터는 확실히 편안해한다”고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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