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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3차 일대일 배틀 시작…프로듀서들 “운명의 장난”
2017. 07.14(금) 14: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쇼미더머니6’ 2차 예선의 나머지 이야기가 공개된다.

14일 밤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6’ 3화에서는 지난 주에 공개되지 않은 2차 예선의 남은 이야기와 3차 예선 일대일 배틀 랩 미션이 펼쳐진다.

이날 공개되는 지옥의 불구덩이 2차 예선에서는 올티, 마이크로닷, 면도 등 지난 시즌의 설욕을 씻기 위해 재도전한 래퍼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친구 지구인의 탈락에 자극 받아 현장 지원한 행주, 시즌1의 우승자이자 아직도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더블K의 2차 예선 결과 역시 공개될 예정이다.

‘쇼미더머니6’ 제작진은 3화 선공개 영상으로 슬리피의 2차 예선 무대 일부를 공개해 그가 2차 예선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슬리피는 예능인 이전에 지기펠라즈 멤버였던 래퍼임을 알리며 특유의 하이톤으로 날카로운 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함께 공개되는 3차 미션 일대일 배틀 랩은 패를 가늠할 수 없는 실력자들의 빅매치가 여럿 성사되고, 이 둘 중 반드시 한 명은 탈락해야 하는 지옥의 미션이다. 그 누구도 탈락시키기 아까울 만큼 쟁쟁한 실력을 지닌 래퍼들의 무대를 평가해야 하는 프로듀서들의 고뇌가 극에 달한다고.

이날 공개된 3화 선공개 영상에서 MC 김진표는 “완전히 새롭게 바뀐 3차 예선”이라고 운을 띄우고, “운명의 장난이 심하다” “하차 하겠다. 못 고르겠다”며 심사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프로듀서들의 반응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지난해 주노플로, 해쉬스완의 무대처럼 한 명을 고르기 힘든 무대들이 그야말로 속출했다, 프로듀서들은 단체로 멘붕에 빠졌고 심사에 엄청난 어려움을 겪었다”고 전했다.

‘쇼미더머니6’ 3화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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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쇼미더머니6 | 슬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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