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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헨리, 윤현민에 맞춤 영어수업…‘겨울왕국’ 연기 도전
2017. 07.14(금) 19:0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윤현민과 가수 헨리가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실사판 연기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헨리가 윤현민에게 맞춤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헨리는 윤현민이 어에 쉽게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노래로 배우는 영어 수업을 진행했다. 우선 헨리는 동요 작은 별을 시작으로 영어 예열에 들어갔고, 윤현민은 “‘겨울왕국’을 조카 때문에 진짜 많이 봤다”며 아는 노래가 등장하자 자신감을 폭발시켰다.

윤현민, 헨리는 ‘러브 이스 오픈 도어(Love is open door)’를 따라 부르면서 서로 과장된 연기로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다고. 헨리는 안나 역에 완전히 녹아들어 잔망스러움을 대 방출, 카멜레온 같은 연기를 펼쳐 본격적으로 노래를 시작하기 전부터 윤현민과 완벽한 호흡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윤현민은 과거 뮤지컬을 했던 경험을 살려 고음을 쭉쭉 뽑아내 헨리의 폭풍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어서 그의 노래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 혼자 산다’는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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