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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박지윤, 최종 상금 1위…진범 장진 검거 성공
2017. 07.14(금) 22:3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크라임씬 시즌3’ 박지윤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크라임씬 시즌3’ 마지막회는 ‘크라임씬 작가 살인사건’ 편으로 꾸며졌다.

최종 투표 결과 장진이 4표로 범인으로 지목됐다. 추리 시간이 초과되자 박지윤은 범인이 설치한 폭탄 선을 잘라야 했다. 진범을 맞춰 폭탄은 터지지 않았다.

공개된 사건의 전말에서 장진은 삼각형에 집착하는 사이코패스였다. 장진은 피해자인 최수진 작가가 자신이 내세우던 삼각형 추리를 모욕하자 복수할 계획을 세웠다. 그는 최수진 작가가 마실 커피에 독극물 얼음을 넣어 그녀를 살해했다.

총 11회의 상금을 집계한 결과 3위는 900만원을 획득한 장진, 2위는 1200만원을 획득한 양세형이었다. 최종 상금 1위를 차지한 우승자는 1300만원을 획득한 박지윤이었다. 그녀는 “세 시즌 만에 우승했다. 상금 가져가는 사람이 부러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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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지윤 | 양세형 | 크라임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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