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무한도전’ 박명수, 화생방 훈련 중 도주 “함께하지 못해 미안”
2017. 07.15(토) 19:14
MBC ‘무한도전’
MBC ‘무한도전’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화생방 훈련에서 돈독한 전우애를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화생방 훈련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려운 마음을 안고 화생방 훈련장으로 들어선 멤버들은 훈련이 시작되자 고통에 몸부림쳤다. FM 훈련병으로 불려온 유재석은 온 몸을 떨며 괴로워했고 그동안 형들을 도와주며 군 생활에 잘 적응했던 양세형은 정화통을 분리하지 못하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군 면제로 화생방 훈련을 처음 경험해 본 박명수는 고통에 괴로워하다 결국 훈련장을 뛰쳐나갔다. 멤버들을 남겨놓고 홀로 탈출한 박명수는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며 괴로워했다.

남은 멤버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의지하며 고된 훈련을 버텼다. 훈련이 끝나고 밖으로 나온 멤버들은 서로에게 “사랑해”라고 외치며 강한 전우애를 보였고 박명수는 “함께하지 못해서 같이 있던 훈련병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아쉬워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MBC ‘무한도전’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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