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아는 형님’ 레드벨벳 조이 “학창시절 별명 ‘차도녀’”
2017. 07.15(토) 21:42
JTBC ‘아는 형님’
JTBC ‘아는 형님’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아는 형님’ 레드벨벳 조이가 학창시절 별명이 ‘차도녀’였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이는 “레드벨벳 첫 무대를 보고 아빠가 너무 웃으니까 무섭다고 했다”며 “집에서 장녀이다 보니까 애교도 많이 없다. 원래 나는 잘 웃지 않는 아이였다”고 밝혔다.

평소 무대 위에서 밝게 웃는 모습이 많은 조이는 “잘 안 웃어서 학교 다닐 때 별명도 ‘차도녀’였다. 그래서 회사에서 매일 인사하면서 웃는 연습부터 했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조이에게 한번 크게 웃어보라고 시켰고 조이가 소리내며 웃자 “진짜 무섭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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