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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X전소민·하하X양세찬, 벌칙 확정…1% 여행 떠난다
2017. 07.16(일) 18:3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런닝맨’ 이광수, 전소민, 하하, 양세찬이 해외 익스트림 스포츠를 경험하는 1% 여행의 주인공이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아이 고, 스톱(I GO, STOP)’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최종 레이스는 이름표 뜯기 게임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하하,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이 꽝맨으로 꼽혀 벌칙이 확정됐다. 네 사람은 세계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경험하기 위해 룰렛판을 돌렸다.

하하는 미국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을 원했지만 미국의 자이언트 캐니언 스윙이 선택되고 말았다. 자이언트 캐니언 스윙은 절벽 끝에 설치된 바이킹과 같은 놀이기구. 정소민 역시 “무서운 곳 가기 싫다”며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 선택되기를 바랐지만, 바다 한가운데를 건너야 하는 인도네시아 수동 목재 케이블카에 당첨됐다. 절망한 그녀는 “오늘부로 ‘런닝맨’을 하차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광수와 양세찬은 서로의 파트너를 택했다. 그 결과 이광수는 전소민을, 양세찬은 하하와 파트너가 됐다. 이들은 해외 촬영 허가 및 비자 신청 등을 준비한 후 한 달 뒤에 떠나게 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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