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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김영철·이준 비밀 알았다…정소민, 이준에 고백
2017. 07.16(일) 21:1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가 이준의 비밀을 알게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이정선 극본, 이재상 연출) 40회에서는 혜영(이유리)이 중희(이준)가 아버지 한수(김영철)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친정에 식사를 하러 온 혜영은 중희의 이상한 태도에 당황스러워 했다. 정환(류수영)이 한수와 영실(김해숙) 부부를 집에 초대하겠다고 하자 중희는 “자식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한 게 당연한 거였다. 그럼 우리 엄마도 좀 초대해주지 그랬냐”고 비꼬았다. 이를 들은 혜영은 “지금 뭐하냐. 아까부터 태도가 왜 그러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한수는 혜영을 말렸고, 중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이어 혜영은 한수의 서랍에서 옷을 꺼내던 중 서류를 발견했다. 그 서류는 중희가 한수에게 보낸 유전자 검사 결과였다.

한편 집 밖으로 나간 중희는 길에서 미영(정소민)과 마주쳤다. 그는 자신을 피하는 미영에게 “나를 왜 피하는 거냐”고 다그쳤고, 이에 미영은 저도 모르게 “안 배우님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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