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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소폭 상승…日 예능 1위
2017. 07.17(월) 08:5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기준 1부 8.6%, 2부 1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6.6%보다 0.5%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의 성적이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연정훈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아내 한가인과의 열애와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또 가수 이상민은 일본 초저가 여행을, 토니안은 단독 콘서트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는 13.3%, MBC ‘일밤-복면가왕’은 8.7%과 12.1%, ‘일밤-세모방’은 6.2%,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4.5%와 6.6%,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4.6%과 6.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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