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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타임 패션] 박서준 강하늘 ‘청년경찰 유니폼’, 新브로맨스 “이 조합, 실화?”
2017. 07.17(월) 13:04
강하늘 박서준
강하늘 박서준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KBS2 ‘쌈, 마이웨이’에서 고동만 ‘똥멍충이’ 열풍을 일으킨 박서준이 영화 ‘청년경찰’을 통해 의젓한 경찰대학생으로 다시 관객 앞에 선다.

17일 오전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박서준은 드라마에서 죽마고마였던 안재홍이 아닌 경찰대학 친구로 호흡을 맞춘 강하늘과 함께 경찰 정복 차림을 하고 무대에 섰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아웃포켓 재킷과 슬랙스의 블랙 유니폼에 모자까지 갖추고 화이트셔츠에 사선 핀 스트라이프 네이비 타이를 매 경찰대학생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드라마를 통해 희망 남친 1순위에 오른 박서준은 역시나 여자들의 로망인 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섹시한 남자의 조건까지 충족해 박서준의 인기가 영화 흥행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뚝뚝한 듯 세심한 이미지로 각인된 박서준은 의욕만 충만한, 환한 미소로 한없이 부드러울 듯한 남자 강하늘은 이론만 백단인 캐릭터를 예고해 위트와 긴장이 조합된 매력적인 브로맨스 합이 기대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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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하늘 영화 | 박서준 영화 | 쌈 마이웨이 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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