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디오스타’ 마르코·배정남, 8년 만에 통화 “쌓인 감정 없다” 화해
2017. 07.17(월) 15: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비디오스타’ 방송인 마르코와 배정남이 모든 오해를 풀고 훈훈한 화해를 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54회 녹화는 ‘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파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각자 인생의 시련을 겪고 있는 가수 김연자, 배우 서하준, 마르코, 김광민이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마르코는 지난 2009년 배정남과의 ‘클럽 난투극’ 사건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마르코는 최근 배정남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언급했던 이야기 중 오해가 있는 부분에 대해 해명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마르코의 출연 소식을 전해들은 배정남이 깜짝 전화를 걸어와 그를 놀라게 했다. “마르코에게 쌓인 감정이 있었냐”는 질문에 배정남은 “마르코 형 때문이 아니라 가짜 동영상 때문에 커진 루머였고 그걸 대중은 사실로 받아드렸다. 형과는 앙금이 없다”고 그 동안의 오해를 불식시켰다.

8년 만에 통화를 하게 된 마르코와 배정남은 서로에 대한 오해와 미안함을 속 시원히 털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마르코는 배정남에게 “최근 ‘무한도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잘된 모습이 보기 좋다”며 진심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비디오스타’는 오는 18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키워드 : 마르코 | 배정남 | 비디오스타
[스타 직격톡] 블랙리스트 문성근 김여진…
“엑소부터 워너원까지”, 레드카펫 vs무…
다이아 정채연부터 트와이스 나연까지, 가…

이슈포토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원피스 로망 혹은 원망
센치한 블라우스
2016 셔츠전성시대
트렌치코트 딜레마
알듯 모를 듯 커플룩
보고 싶잖아 "그거"
천차만별 남자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