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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셔츠 사랑’, 노출 없이 섹시해지는 엄친딸 TIP
2017. 07.17(월) 17:31
곽현화
곽현화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영화 ‘전망 좋은 집’으로 과감한 노출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던 곽현화가 개봉 5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논란을 이어가고 있다.

한동안 잠잠하다 17일 오전 이수성 감독이 기자간담회를 열어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해 다시 수면 위로 드러난 노출 공방에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톱배우들조차 청소년불가 등급 영화에서 노출에 몸을 사리지 않는 상황에서 곽현화의 노출은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 화제성이 부족해 보이는 감이 없지 않다. 오히려 엄친딸 이미지 때문인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사진 중 시험을 중국어 시험을 치르는 등 학구열을 드러내는 모습과 노출 없는 심플한 셔츠 차림이 더욱 눈길을 끈다.

곽현화는 셔츠를 입고 신문을 들고 있는 모습과 함께 ‘#신문읽어주는여자’ 태그를 달아 유튜버를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블루, 스트라이프 등 매번 컬러와 패턴을 조금씩 달리하되 신문 읽어주는 여자 콘셉트에 맞춰 베이식 피트의 간결한 클래식 셔츠로 영화 속 노출이 연상되지 않는 지적인 패션코드를 유지한다.

단 밝게 염색한 쇼트헤어와 이목구비를 강조한 진한 화장으로 셔츠의 섹시지수를 높이는 자신만의 비법을 더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곽현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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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곽현화 노출 | 곽현화 영화 | 곽현화 전망 좋은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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