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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써머 완성’ 워터파크에서 돋보이는 블루 컬러 패디큐어
2017. 07.17(월) 20:5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다가오는 여름 휴가를 워터파크에서 보낼 예정이라면 시원한 블루 컬러의 패디큐어에 주목해야 한다.

청량감이 가득 느껴지는 파란색 패디큐어는 보기만 해도 시원한 분위기를 준다. 엄지 발톱 하나에만 포인트를 주는 센스를 발휘해 돋보이는 발끝을 연출해볼 것. 셀프 아트가 어렵다면 간단하게 붙이는 팁제품으로 손쉽게 패디큐어를 완성할 수 있다.

엄지에 화이트 큐빅으로 가득 채우고 나머지를 한 컬러로 통일하면 어떤 의상에도 무난하게 연출된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를 스트라이프로 연출하면 군더더기 없는 세련된 느낌을 강조할 수 있다. 엄지 발톱에만 스마일 모양으로 아트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은 발끝에도 유쾌함을 더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데싱디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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