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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민수르 ‘웃음 폭격’…첫방 수목극 1위 9.1%
2017. 07.20(목) 07:19
MBC ‘죽어야 사는 남자’
MBC ‘죽어야 사는 남자’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죽어야 사는 남자’가 첫 방송 만에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는 1부, 2부 모두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최민수는 백작의 과장되고 쇼맨십 넘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능청스러운 연기는 물론 패션과 스타일링에 이르기까지 한국판 만수르, 일명 ‘민수르’로 완벽하게 재탄생했다. 드라마 역사상 전무후무할 억만장자 캐릭터와 최민수가 갖고 있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만나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또 자칫 심각할 수도 있는 장면에서도 그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여유로운 제스쳐를 선보이며 웃음을 예고했으며 수많은 여자들과 염문을 뿌리는 것도 모자라 왕국의 공주와 한국행 비행기에서 만난 스튜어디스와 썸을 타는 등 플레이보이 연기까지 소화해 무한한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다시 만난 세계’는 1부 6%, 2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KBS2 ‘7일의 왕비’는 6.7%에 그쳤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MBC ‘죽어야 사는 남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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